조국혁신당 소속 윤덕권 전 시의원이 오늘(2/11)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소득 제도를 도입해 정착하고 싶은 울주군을 만들겠다며 울주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모든 군민에게 연간 10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해 인구가 유입되는 살기 좋은 울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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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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