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주군 소상공인 자금 지원 '5분 만에 마감'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2-11 17:00:00 조회수 39

울주군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 접수 시작 5분 만에 정원 650명을 채워 선착순 마감됐습니다.

울주군은 오전 9시 접수 시작 전인 새벽부터 군청에 신청 희망자들이 몰리며 조기에 접수가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특례보증 지원은 업체 당 최대 8천만 원의 대출을 지원하고 2년간 이자를 보전하는 사업으로 오는 8월 2차 접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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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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