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가 수소경제 실증 모델로 국내외 기관과 기업체들의 주목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에 지난해 APEC 에너지경제 방문단과 주한태국대사, 국무조정실 등 국내외 28개 기관·기업체에서 30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6월 상용 운전에 들어간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는 수소로 전력을 생산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아파트 난방에 활용하는 '울산 수소시범도시'의 핵심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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