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태양광 마을 '햇빛마실' 조성‥ 올해 5곳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12 17:00:00 조회수 20

울산시가 주민 참여형 태양광 에너지 사업인 울산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마을의 유휴부지와 농지를 활용해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고 발전 수익은 마을 발전기금으로 환원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천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5곳, 1MW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0곳 15MW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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