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이 오늘(2/12)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남구청장 선거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대변인은 기초·광역의회를 거쳐 민선 8기 시정을 홍보한 역량을 토대로 교통 체계와 산업 기반, 관광, 복지 여건 등을 개선해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대변인은 오는 19일 대변인 직을 사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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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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