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강연대 "지역의사제 울산은 실효성 없어"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2-12 20:20:00 조회수 24

울산건강연대는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도입되는 지역 의사제 혜택에서 울산이 제외돼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건강연대는 울산대가 지역 의사 전형으로 추가 선발을 할 수 있게 됐지만, 졸업 후 의무 복무 지역이 경상남도로 결정돼 울산 의료 현실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대가 의대생 교육과 실습 등을 전부 울산에서 진행해 지역 필수 의료를 책임지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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