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울산지역 주택사업 경기전망 지수가 전달에 비해 24.6 포인트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118.7을 기록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울산의 주택사업 경기전망 지수는 지난해 12월 86.6에서, 1월 94.1, 2월 118.7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연구원은 울산지역 주력 산업 회복에 따른 실수요 개선으로 거래량과 가격이 모두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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