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성수식품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전 품목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검사 대상은 식용유와 부침가루 등 가공식품과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제수식품과 수산물, 축산물 가공품 등 89건입니다.
연구원은 일부 수산물에서 카드뮴과 수은이 검출됐지만 모두 기준치 이내였고 가공식품과 조리식품 등은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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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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