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울산 각 정당, 설 연휴 '민심잡기' 나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2-13 17:00:00 조회수 24

6.3 지방선거가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정당들이 일제히 설 연휴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KTX울산역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5개 구·군 전통시장을 돌며 귀성 인사와 장보기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민의힘은 구역전시장과 수암시장, 각 지역 복지관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겸한 지방선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진보당도 신정시장과 수암시장, 도심 교차로, 현대자동차 인근 도로 등에서 지지를 당부하며 설 인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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