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멀티유틸리티는 울산 남구의 300MW급 LNG·LPG 열병합 발전소가 효율 검증 절차를 마치고 안정 운영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열병합 발전소는 하나의 연료로 전기와 스팀을 동시에 생산하는 설비로 연간 241만 메가와트시의 전력과 182만 톤의 스팀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과 증기는 미포산단 내 기업체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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