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질 개선과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유해대기물질 무료 측정을 지원합니다.
연구원은 내년 말까지 온산·석유화학·여천·용연 산단 기업체가 요청할 경우 113개 유해대기물질과 악취물질 무료 측정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유해대기 측정차량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원인 분석을 돕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저감 대책 마련을 지원할 게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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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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