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5) 오후 1시19분쯤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폐기물 수집 운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상인과 고객들이 놀라 대피했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불은 적재함에 있던 폐기물만 태워 피해는 적었으며 소방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파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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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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