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4) 오후 2시 35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대나무밭 약 2천7백제곱미터 가량이 탔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3대가 출동해 45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외부 아궁이에서 음식을 조리하다가 불씨가 대나무 숲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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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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