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2/14)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승우가 12득점을 올리며 깜짝 활약을 선보였지만, 팀의 에이스인 해먼즈와 서명진이 4쿼터 초반 5반칙으로 퇴장당하며 소노에 76 대 87로 패했습니다.
리그 8위에 자리한 현대모비스는 내일(2/16) DB를 상대로 원주 원정길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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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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