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다음달 말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방위 대응 활동에 나섭니다.
항만공사는 먼저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저속 운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선박의 입출항료 감면율을 10% 상향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5월 까지 부두 내 미세먼지 최소화를 위해 주요 도로와 하역구간을 중심으로 분진흡입차를 집중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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