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2/16) 울산은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10도 가량 떨어진 9도를 기록하며 평년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역대 최장 기간 이어졌던 건조특보는 오늘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내일(2/17)은 아침 1도, 낮 12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한편 울산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는 귀경 인파가 분산되면서 비교적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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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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