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배 재배 농가 지원에 83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배봉지 9만 6천권과 인공수분 꽃가루 1천904봉을 지원하고 비규격품 배 7천500상자는 배즙으로 가공할 수있도록 수매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배 재배농가는 1천22곳으로 울주군 서생·삼남·청량 일대가 주요 산지이며 면적은 629헥타르, 연간 생산량은 9천517톤에 달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