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 배 농가 '기후변화 대응' 지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16 20:30:00 조회수 77

울산시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배 재배 농가 지원에 83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배봉지 9만 6천권과 인공수분 꽃가루 1천904봉을 지원하고 비규격품 배 7천500상자는 배즙으로 가공할 수있도록 수매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배 재배농가는 1천22곳으로 울주군 서생·삼남·청량 일대가 주요 산지이며 면적은 629헥타르, 연간 생산량은 9천517톤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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