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아·청소년 중심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지속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2-17 20:20:00 조회수 18

최근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52.6명으로 전주 47.5명보다 늘었고, 특히 소아·청소년층에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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