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소방민원기술지원단이 지난 2023년 8월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기업체 현장 민원 590건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에쓰오일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최첨단 납사 생산 공정 도입을 비롯해 지역 기업체 민원 357건과 기술지원 233건을 해결하고 인허가 처리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민원기술지원단은 위험물, 성능위주설계, 소방건축 분야 97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기업체에 사전상담과 규제 법령 해석, 신기술 안전기준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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