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권역별 이익을 따져 진학 가능성을 높이려는 셈법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부울경은 121명을 지역의사제로 선발할 예정으로 현재 일반고 1개 당 의대 진학 가능 인원이 1.1명에서 1.5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제주도 2.5명과 비교해 1명이나 차이가 나는 것이어서 의대 진학을 목적으로 지방 유학을 준비중인 서울이나 다른 지역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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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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