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이 먹는물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천상정수장을 대상으로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미생물과 유해물질, 잔류염소 등 전 항목에서 기준치 이하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심미적 영향 물질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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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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