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남구가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았습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재해 위험 요인과 재난 관리, 예방 시설 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15%에만 A 등급이 부여됩니다.
남구는 이번 평가로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의 2%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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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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