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지역 명소를 활용한 '작은 결혼식' 사업을 마련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부터 예비 신혼부부 20쌍을 선정해 한 커플 당 500만원 한도에서 예식장 조성과 예복, 헤어·메이크업 등의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야외 예식은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대왕암공원 등 6곳에서, 실내 예식은 울산박물관, 울산대공원 지관서가 등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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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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