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신규 대상자 75명을 오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혈압, 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가진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과 직장인입니다.
참가자들은 휴대전화 모바일 앱과 스마트 워치를 활용해 24주 동안 보건소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 전문가에게 비대면 상담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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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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