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도 울산지역 주택 매매와 전·월세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 가격은 0.46% 올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전세 가격 상승률은 0.5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월세 가격도 수요가 부족한 동구와 북구를 중심으로 0.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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