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길천산단에 145억 변압기 제조 설비 투자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2-19 20:20:00 조회수 24

울산시와 변압기 제조 기업인 에이치이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초고압 전력 인프라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에이치이티는 올해 말까지 145억 원을 투입해 울주군 길천 산업단지 내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154kV(키로볼트) 이상의 고용량 변압기 소재 생산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유치로 전력 관련 산업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에는 신속한 인허가 절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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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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