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9) 오후 5시 50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인력 5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4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북구가 한때 주민들에게 대피 안내를 하기도 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