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100억 지원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2-19 20:20:00 조회수 37

북구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북구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보증서와 울산경제진흥원 추천서를 받으면 최대 6천만 원 융자금에 대해 2% 이자 차액 보전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다음 달 13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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