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이 '8시 클래식 울주'의 2026년 시즌권 판매를 다음 달 24일까지 선착순으로 200매 한정 판매합니다.
올해는 작곡가 민찬홍의 공연을 시작으로 마에스트로 이명근, 테너 이재식 등 유명 출연진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8시 클래식 울주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8시에 열리는 울주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총 7회 공연을 묶은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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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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