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항 물동량이 7년 만에 2억톤 고지를 다시 밟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동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울산항 총물동량은 지난해 보다 2% 늘어난 2억100만 톤으로 예측됐습니다.
이 같은 물동량 반등은 울산항의 주력인 액체 화물과 벌크 화물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특히 LNG 수요 확대가 물동량 증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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