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엔 봄처럼 포근, 일교차 커… 건조 특보 계속

입력 2026-02-20 08:38:16 조회수 65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해서옷차림 고민이 커지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아침 최저 기온부산이 4.9도, 울산이 2.8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 동안에는 따스한 햇볕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15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경남내륙지역은 일교차가 20도 가까이 더 크게 벌어지니까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주말까지는 온화한남서풍의 영향으로 4월 중순만큼이나 포근하겠지만,

일요일 낮부터는 다시기온이 떨어지겠고요.월요일부터는 예년 수준의 겨울 날씨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기온 변화에 대비해옷차림 조절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우리 지역의 대기질은 ‘보통’에서 ‘좋음’ 수준으로 무난하겠고요.

건조특보는 연일 확대되고 있는 만큼,불씨 관리에는 계속해서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이어서 오늘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5도, 울산이 3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과 양산이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창원이 2도, 함안 영하 5도가리키고 있고낮 기온은 14도에서 17도선을 보이겠습니다. 

내륙지역의 아침은 여전히 쌀쌀하지만,낮동안은 기온이 올라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고요. 

바다의 물결은 최대 2미터까지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는 비 소식과 함께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얼마 남지 않은 겨울,몸도 마음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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