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 가격 상승세 속에 집을 사야겠다는 주택 매매심리도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국토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달 대비 5.6포인트 오른 125.0으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0을 넘으면 가격이 올랐거나 거래가 늘었다는 응답이 많다는 것으로 115를 넘으면 상승국면으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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