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각각 2.8%, 2.0% 증가한 가운데 소매판매 역시 3.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생산과 판매는 늘었지만 건설수주는 7.3% 줄었고, 수출 역시 1.5%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물가는 전년 대비 2.1% 올라 동남권 3개 시·도 중 가장 낮았고, 실업률은 1.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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