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달인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 석유제품, 석유화학, 선박 수출액이 모두 증가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5% 증가한 78.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주요 수입품목인 원유, 석유제품의 수입액 감소로 0.1% 감소한 60.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17.8억 달러 흑자로 13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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