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사망사고가 늘어난 울주군 지역에 경찰이 순찰 오토바이인 '싸이카'를 집중 투입해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경찰청은 울주군 주요 사고 다발구간에 싸이카 9대를 배치해 출퇴근 시간 보행자 사고 예방 활동과 함께 화물차·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교통 사망사고는 지난 2024년 51명에서 지난해 46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울주군은 같은 기간 15명에서 1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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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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