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101일 앞으로 다가 왔지만 울산시 교육감 선거는 정중동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현 천창수 교육감은 아직까지 재선 도전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불출마를 결심할 경우 진보진영에서는 조용식 노옥희재단 이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보수진형에서는 김주홍 전 울산대 교수만 출마 준비를 하고 있으며, 진보진영 후보가 결정된 이후 예비후보 등록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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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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