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2) 새벽 3시 40분쯤 중구 성안동 성동마을회관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 없이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가 확산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지점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입산자들의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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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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