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아파트와 비아파트 간 가격 양극화는 더욱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가격은 0.61% 오른 반면 연립주택은 0.09% 하락했고, 단독주택은 0.04%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단독주택만 나홀로 소폭 상승한 것과 대조되는 것으로, 정주 여건이 양호한 아파트에 대한 쏠림 현상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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