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부동산 아파트-비아파트 양극화 심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2-22 20:30:00 조회수 28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아파트와 비아파트 간 가격 양극화는 더욱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가격은 0.61% 오른 반면 연립주택은 0.09% 하락했고, 단독주택은 0.04%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단독주택만 나홀로 소폭 상승한 것과 대조되는 것으로, 정주 여건이 양호한 아파트에 대한 쏠림 현상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