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 속에 빈집에 늘어나고 있지만 울산지역 빈집 정비 실적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빈집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울산의 빈집 정비율은 0.48%로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2024년 기준 울산 지역 빈집은 1천849가구로 집계됐지만, 3년간 정비 실적은 38가구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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