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2007년 개관 이후 19년만에 30억 원을 들여 전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6일 재개관합니다.
1층에는 노트북과 태블릿, 신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북 라운지를 조성하고 2층에는 카페같은 스터디 라운지를, 3층에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노후화된 시설이 머물기 편한 공간으로 탈바꿈 돼 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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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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