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석유화학 최대 규모 투자사업인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의 준공이 임박한 가운데 울산시가 현장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전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기업 현장지원 협의회 회의를 열고 준공까지 남은 소방·건축·위험물 등 312건의 인허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23년 착공한 샤힌 프로젝트는 올해 6월 말 기계적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운전을 거쳐 내년 1월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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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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