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2/23) 오후 2시 25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4대를 포함해 장비 42대와 인력 195명을 동원해 4시간여 만에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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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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