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다음 달 5일부터 일주일 동안 시도지사 후보 신청을 받습니다.
울산에서는 김두겸 시장의 단독 신청이 유력한 상황으로, 김 시장은 오는 5월 초 시장직을 내려놓고 선거운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어제(3/23) 시장 후보 5명에 대한 면접 심사를 마치고 다음 달 중 1,2차 경선을 거친 뒤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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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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