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어제(2/23) 오전 멸치잡이 어선에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에 대한 수색을 이틀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실종 예상지점 인근에서 구조정과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집중 수색을 벌이는 한편,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도 도움을 요청해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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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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