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임금근로자 비중이 가장 높고, 실업률도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지난해 하반기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구 임금근로자 비중은 91.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실업률도 5.2%로 네 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는 북구 지역 고용률이 60.3%로 가장 높고, 실업률은 울주군이 2.8%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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