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태화동 일대 명정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70억 2천만 원을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명정천에 1.13km 구간의 산책로가 조성돼 주민 휴식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중구는 또 하천 유지용수 공급 역할을 할 수 있는 폭포 모양의 인공 구조물을 마련해 주민들의 볼거리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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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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