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한 학생의 학업 복귀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울산의 학업 복귀율은 전국 평균보다 14.4%p나 낮은 52.4%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학업중단 숙려제는 자퇴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최대 7주까지 유예 기간을 부여해 충동적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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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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