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학업중단 학생 복귀율 52%‥ '전국 최저'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2-24 20:20:00 조회수 40

울산에서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한 학생의 학업 복귀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울산의 학업 복귀율은 전국 평균보다 14.4%p나 낮은 52.4%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학업중단 숙려제는 자퇴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최대 7주까지 유예 기간을 부여해 충동적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