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선박 용 배터리를 생산하는 DN오토모티브 공장 노동자들의 혈액에서 중금속이 다량으로 집단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DN오토모티브 노동자 115명 가운데 53명에게서 납이 다량으로 검출되는 중금속 이상 소견이 나타났다며 작업 중지와 작업환경 개선 명령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DN오토모티브 측은 정기 검사에서 법규가 정한 기준을 초과한 인원은 없었다며 엄격한 기준으로 근로자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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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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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8:55
엄격하게관리라말이뭔지모르는 D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