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은 인구 612명이 순유출되며 새해에도 '탈울산'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조사한 지난달 인구이동 결과에 따르면 울산은 경북과 광주 등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다섯 번째로 순유출 인구 규모가 컸습니다.
울산은 지난해 10월 182명이 순유입된 이후 11월부터 다시 석 달 연속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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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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