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서생역 폐선부지를 녹지 치유와 휴양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조성 지역은 서생역부터 마근터널까지 3.6km 구간의 17만㎡ 부지로 산책로와 캠핑장, 터널을 활동한 미디어아트 등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연구 용역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타당성 분석과 운영 관리 방안 등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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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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